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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수
2011/05/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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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님이 쓰신 피규어관련책이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판매하나요?
피규어관련책을 꼭좀 구매하고 싶은데,(한국말) 펭귄님이 쓰신책이나
다른책이라도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꼭좀요.~~-
펭귄대왕
2011/05/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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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를 해 드리겠다고 했었는데, 제가 그만 깜박하고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국내에서 나온 책으로 피겨만 전문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은 없습니다만, 피겨도 기본적으로 모형이므로 다른 프라모델/모형과 기본적인 도구와 기술은 많이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나온 노모켄 시리즈와 에어브러시 활용법 서적을 추천 드립니다.
제가 만든 책은
http://modelisland.pe.kr/bbs/view.php?id=notic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이 링크를 참조하셔서 지정된 계좌에 책값+우송료 7천원을 입금하신 후 제게 주소를 이메일 등으로 알려주시면 최대한 빨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드렸던 멘션처럼, 내용의 여러 가지 부분이 시대에 뒤떨어진(사이트가 없어졌거나, 몇몇 종류의 도료/재료가 더 이상 나오지 않거나) 부분이 있으므로 제것보다는 노모켄을 보시고 모형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시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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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2010/07/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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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펭귄대왕님.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꽤 오래 전에(2005년경?) 근호군 통해 인사드리고 미즈호 선생님 피규어 수리 부탁드린 적이 있는데 이래저래 생활에 치이다 보니 아예 잊고 지냈습니다. 처분할까 생각 중이라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차 글 남깁니다. 종종 인사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그때 같이 뭘 하나 더 부탁드린 것 같은데 그건 아예 기억이...) -
쿠루미改
2010/06/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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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펭디님 저 기억하실런지모르겠네요 ㅎㅎ
간만에 웹서핑하다가 홈페이지 발견하고 들어와봤네요 요즘은 완성피규어때문에 레진 제작하시는분이
많이 줄어들었더라구요 예전에 링크된 분들도 다사라지고 잘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예전 나우누리나 하이텔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
DAIN
2010/04/0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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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슬림은 소비전력이 반 정도로 줄었고... HDMI단자를 포기하고 컴포넌트 단자만 사용한다면 DTS-ES나 DTS-HD까지 대응되는 AV 리시버는 온쿄나 데논 등이 중고로 30이하로도 나옵니다. 리시버는 돈백주고 사도 팔때엔 30받기도 힘드니 애시당초 상태 괜찮은 중고를 사서 써도 괜찮을 듯. 결국 소리가 나오는 건 스피커라 스피커를 가장 좋게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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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대왕
2010/04/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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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는 건 고마운데, 출퇴근용 1500cc이하 소형차 찾는 사람한테 젠쿱 중고가 2천 밑으로 나왔으니 그거 지르라고 하면 안되잖냐.
그렇다고 해서 또 스쿠터나 마티즈를 타겠느냐면 그것도 싫다는거고.
모양새는 갖추고 싶지만 오디오에 제대로 입문할 생각은 없다는거지. 그만큼 따지는 편도 아니고.
PS3 소비전력은 반으로 줄어든게 250W고 전용 플레이어는 20W..
말이 좋아 250W고, 블루레이만 보면 180W정도라고는 해도 이걸로 애니 30분 보고 나면 전자렌지 중으로 10분 돌린거랑 맞먹는 셈이라구.
우리집 전기소비패턴은 5kW차이로 전기요금 2~3만원이 왔다갔다하는지라 이 차이는 심각하지.
그렇다고 PS3 소비전력이 그만큼 줄어들기를 바라는 건 아니고, 요는 내가 찾는 건 블루레이 플레이어지, 그 이외의 용도-게임이라던가-를 원하지는 않는다는 거고.
PC에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다는 것도 생각해 봤지만 역시 소비전력과 접근성 면에서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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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니아빠
2010/02/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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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주신 사항은...
제가 어떻게 할 수있는게 없네요...
최근 페이트 오타쿠가 케이블에 나타나고 난 다음부터 이런 문서테러를 여러곳에서 받고있다보니 저도 부글부글하고 있던 차였는데(저도 네이X에서 당했는데 전 그냥 묻었거든요...)
ㅊ모군의 경우엔...
우선 다혈질적인 성격인것도 한몫했지만, 저런 류의 무리들에게는 한없이 욕을 해도 시원치 않다고 항상 말했던 터라 어찌 할 도리가 없습니다...(게다가 오히려 동참하고 싶단 생각밖엔...)
늦게 댓글을 확인해서 이제 글을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