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전편을 돌려 보고, 언제나 BGM으로 틀어놓은 애니메이션.
워킹!! 블루레이 박스를 샀습니다.

박스 앞면

박스 뒷면

구성입니다.

클리어 케이스, 본편 디스크 세 장(하얀색), 여름의 대감사제 두 장(붉은색), 특전 책자의 구성입니다. 여름의 대감사제는 낮시간과 저녁시간이 각각 수록.

디스크 케이스의 전면 일러스트

특전 책자 내용 중에서.. 왜 하필 후쿠쥰이냐면, 워킹에 이어 MM에서의 여장 연기가 은근 맘에 들었는지라..
원래 SD 해상도로 만들어져 방영 당시에는 BD가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에 새롭게 고해상도로 재촬영되어 BD BOX화 되었습니다. 역시 지금 미디어로 소장한다고 하면 블루레이인거죠.
어차피 DVD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TV에 연결된 전용 플레이어 뿐인지라 영상 비교/고찰은 무리일테니, 소개는 이 정도로.
그야말로 대사를 외울 정도로 봤고, 자막 없어도 알아듣기 쉬운 편입니다만, 코멘터리는 벽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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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309아..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이번 월급날 이후에는 아마 블박 하나 지를거 같긴 한데..
지를게 너무 많은지라 고민중;; 일단 현 상태로는 럭스가 최우선이긴 하네요.. orz
어쩌다 한 번 지르는 수준인걸요 ^_^;
내년에 사키 박스셋 나올때까지는 애니지름은 동결일듯 합니다.
원작에 대한 애정도를 생각하면 럭스 박스도 사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