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de에서 iphone용 프로젝트를 빌드할 때 아래와 같은 에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Developer/Library/PrivateFrameworks/DevToolsCore.framework/Resources/pbxcp failed with exit code 1


이것은 Resources를 압축할 때, 프로젝트 목록에 지정된 파일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하는 에러입니다. (리소스 파일을 pbx로 압축할 때 파일이 없어서 생기는 에러)

어떤 파일의 문제인지 알려면, 에러 아이콘을 클릭해 Build results 창을 열어 보면, 에러가 발생하기 직전-에러 바로 아랫줄에 있는 파일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해당 파일이 위치한 트리를 열어 보면, 존재하지 않는 파일이 붉은색으로 표시되고 있으므로,
이 파일을 채워주거나, 혹은 필요없는데 잘못해서 중복된 파일명이 들어가 있다면 삭제해주면 됩니다.

2011/12/12 19:56 2011/12/12 19:56
TAG ,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response/338

트랙백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trackback/338

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trackback/3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33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기기를 빌려서 사용해 본 소감으로, 사용방법이나 사용 중 오류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해드리지 못합니다.

대충 갤럭시 노트 간단한 사용 소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이 갤놋, 오른쪽은 갤7


수치상으로는 갤7의 60% 정도지만, 실제 비교해보면 의외로 작지 않습니다.
갤탭7이 아이패드의 딱 반절이라 갤7과 아이패드를 놓고 보면 갤7이 엄청 작아보였던거에 비하면 더더욱.
덕분에 화면은 제법 광활(..)하게 느껴집니다.

일단 첫 화면을 만나면, 노골적으로(..) 푸른 감이 있는 화면이 신경쓰입니다.
갤스, 갤투, 갤탭 등등과 비교해도 느껴지는 정도.
대충 찾아봤지만, 화면의 색조 조절 기능은 찾지 못해서 콘트롤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없는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티영역이나 설정화면이 검은색 배경인 건, 배터리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AMOLED라서 더더욱. 갤놋은 진저 2.3.6. 갤7은 진저 2.3.5(2.3.6이 나와있지만 게을러서 아직 펌업 안했습니다..)


S펜은, 필압 등을 풀로 활용하려면 전용 SDK에서 제공하는 CanvasView를 사용해야 합니다. 별도의 이벤트 리스너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기본 SDK만 써서 만들어진 테스트 프로그램을 올려봤는데, 기본 탑재된 스케치 메모보다 좀 더 부드럽게 느껴지긴 합니다. 단지 이것이 어플 차이인지 주변 환경의 차이인지는 불확실.

SDK를 쓰지 않을 경우, 터치 리스너를 통해서 반응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연히 필압 등은 사용 불가.
그런데, 터치 리스너를 쓰는 경우에도 터치 좌표가 펜을 따라오는게 느립니다. 하드웨어 랙이 있다는 얘기이거나 애초에 이렇게 만들어졌거나..

예를 들어 비주얼드 게임을 한다면, S펜을 쓰는 것 보다 손가락으로 플레이하는게 훨씬 민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전자감응식이 아니라서, 펜을 쓸 때 손이 화면에 닿으면 그쪽에도 입력이 되어버립니다. 손을 공중에 띄운 상태로 펜 입력을 해야한다는 건, 터무니없이 불편합니다.
그나마 타블렛이나 슬레이트에 비해 크기가 작으니까 손이 화면 안에 동시에 들어갈 일이 적다는게 위안(?)일까요.

필기 인식 수준은 상당한 편. 연속된 문장을 '대충 휘갈겨 써도' 인식하는데는 놀랐습니다.

부팅, 종료 그외 어플 실행 등 통상의 처리는 빠른 편이지만, 어플 내의 파일 입출력 등에서는 갤럭시탭보다 약간 빠른 정도.
자작 게임의 로딩화면이 넘어가는 속도에서 2초 정도 차이가 나는데, 같은 어플을 동시에 실행시켜 비교하지 않으면 체감하기 힘듭니다.
같은 어플을 돌릴 경우 갤럭시S2에서는 압도적인 속도 상승이 있던 것에 비교하면 최신기종으로서는 아쉬운 부분.

발열은 제법 있어서, 한 5분 정도 게임을 해 봤는데,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기기의 잘못은 아닌데, 유통되는 실리콘 케이스의 홀 위치가 살짝 비뚤어져 있습니다. 이때문에 USB 케이블의 턱이 걸려서 조금만 흔들려도 쉽게 빠져서 테스트 어플 올려볼때 다소의 짜증이 유발됩니다..
그리고, 모두 그렇지는 않겠지만, 지금 씌워져 있는 실리콘 케이스 촉감이 아주 더럽습... -_-


정리.
5.3인치와 고해상도는 매력적
S펜의 사용 용도는 매우 애매
성능도 출시 시점을 고려하면 불만이 있음.
동일한 조건으로 갤7과 이거 놓고 고민하라면, 갤7을 주저없이 선택하겠음.

2011/12/12 07:12 2011/12/12 07:1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response/337

트랙백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trackback/337

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trackback/3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337
  1. 큰말 2011/12/13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내년 차기 개인기기로 찍어두고 있는 물건입니다.
    간만에 삼성쓰게 생겼어요.
    그리고 모처(?)에도 이런 글이 좋을 것 같은데...헤헤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