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팅 폼

모델링 폼
이사온지도 4개월을 지나 5개월째.. 이사 때 해 뒀던 가구배치의 불합리함을 깨닫고, 생활공간을 커스텀할 시기가 됐습니다.
원래 휴가때 하려고 했다가 일정이 나질 않아서 그냥 퇴근 후 심야에 은밀히(..) 짬짬이 작업했습니다.
DIY용 테이블 상판을 하나 주문해서 책상 삼고 (..그동안은 주워온 화이트보드 엎어 쓰고 있었던..) 발 밑에서 먼지 주워먹으며 열을 뿜던 컴퓨터도 윗쪽으로 옮겼는데, 나중에 정비하려면 큰일이겠죠...
컴퓨팅 폼(..)에서는 오른쪽 모니터가 좀 더 안으로 들어오기를 기대했는데, 모니터 암이 더 뒤로는 제껴지지 않는군요. 기존에 구입한 모니터 암과 동형이고, 칼라박스에 고정했는데 그것만으론 심히 불안정해서 목판을 하나 덧댔습니다.
희망하던 셋팅은 완료했는데, 얼마나 실용적일지는 또 살면서 이것저것 바꿔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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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214저도 해보고는 싶은데, 막상 모니터가 저렇게 안되서;;;
가구정리하시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ㅁ;
8월달은 계속해서 시간이 치이네요.. 그래도 이번주 넘어가면 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질없는 기대같지만요 ^_^;;)
모니터
도료 먼지에 안전하려나요?
저는 필터가 영 시원치 않아서 방에서 작업하면
먼지 걱정부터 하거든요
괜찮..다기 보다도 그냥 신경 안씁니다 ^_^; 어차피 색칠작업 안해도 컴퓨터 자체가 먼지 빨아먹는 괴물이니..
그리고, 컴퓨터가 부스보다 윗쪽이라 (아래에 뒀더니 열이 밑으로부터 올라와서 열 배출도 잘 안되고, 여름동안 아주 죽을 맛이었습니다..) 도료먼지는 크게 영향이 없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