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del ISLAND 2011
모바일 게임 개발자의 레진 피규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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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경에 도착, 스탭의 지시를 따라서 이동하니 곧 최후미 간판이 보입니다. 건물 옆에서 줄선다는 것 만으로도 안심되던 순간.

마쿠하리는 올 때마다 날씨 하나는 기차게 좋습니다..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추웠어요.

천천히 줄이 이동하기 시작해서 자리를 잡고, 10:00에 입장 개시해서 실제 입장했을때는 10:40 정도.

원더 쇼 케이스 코너. 작년 여름때 역대 WSC를 모아놓아 대대적으로 전시했던 것에 비하면 참 조촐하달까 초라하달까요. 작품 사진 찍는다는 걸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ㅠ_ㅠ



와 이거 좀 뿜었습니다. 마개조로 유명한 裸族씨 작품 전시대인데, 어떤 연유로 이런 자리가 마련됐는진 모르겠지만 이럴 정도인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게다가 어차피 18금 코너 안쪽인데 좀 과감하게 가지. (개인적으로 라조쿠씨 작품 중 최고는 팬케잌 위의 사쿠라라고 보는지라.. 역시 이쪽은 판권원과의 마찰 문제가 있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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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181...난 분명 대문에 걸린 요염한 처자의 썸네일을 클릭했는데...
..다...당했다...
(꼬르륵)
게다가 그 요염한 처자가 하루히였다니!!! orz
그림 큰걸로 구해드릴까요? ^_^
(굽신굽신)
이번에 시즈오카에 가면 먹부림을 좀 해서 와야 할 듯..ㅋㅋㅋ
그러고보니 이번엔 가서 먹고 온게 영 부실했네요.
가급적 부대비용을 아껴서 키트에 지른다는 이유 때문이긴 했습니다만, 결국 지름에 소심하여 1만엔 가까이 남겨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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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나 교육쪽에 디메리트가 있어야 집값이 싼 법이니까.
물론 차는 있음. 단지, 악천후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해야 할 일이 생기면 암담해 보이긴 한다..
어째서...아이콘과 알맹이가 다른것이냐=ㅁ=...
요즘 동해도 이용가격이 올라서 못가고있는데...
동해도가 엄청 부실해졌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