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은 아주 그냥 지옥이었습니다.

부천역. 전동차가 미어터지는 사람과 한파로 문이 고장나 출발하지 못하고 있다.
탔다가 문이 고장나서 안 닫히고 콩나물시루 상태에서 그냥 갇혀있다가 내려서 뒷차 탔습니다.
사람이 미어 터져서 수시로 고장나고 정차하고 못 타고..
1호선은 난방도 안되는지 지하철 안인데도 추워서 혼났습니다.
용인은 세금 받아서 어따 썼는지 제설도 제대로 안했고... 그나마 고속도로는 좀 낫더군요.
퇴근하자마자 뻗어서 누워있다가 좀 전에 일어났는데, 몸살 때문에 아주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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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151용인은 세금 받아서 시 청사 짓는데 썼다는 소문이...(...)
NOT DiGITAL
그래도 차 몰고 다닐만큼은 되네요..
요즘 출퇴근에서 4시간씩 걸리고 있는
동생님 말씀이
1호선은 최악이라고 하더군요
얼른 날시좀 풀렸으면 좋겠는데
1월달 내내 춥다고 하더군요...OTL...
감기 조심하시길 ................
1호선 정말 무서웠습니다.. 하루 출퇴근했더니 덜컥 감기몸살이 걸려 버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죽을 것 처럼 아픈데 출근시간 다가오면 또 그럭저럭 멀쩡해지고.. ^_^;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쾌차하시길. 언제 한번 뵙죠. ^^
혹시 모르니 비밀글로 전번 좀 남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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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수도고속화도로 통해서 부천으로 출근하는데, 길 안 막히면 한시간 10분 정도 걸리네. 대중교통 타면 세 시간 넘게 걸리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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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늦겨울이나 초봄에 궁동이나 오류동쪽으로 이사가지 않을라나 싶은데 그러면 그리 멀진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