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투어 티켓 있으면 갑니다.
일단 아직 예약 가능한 걸 찾아서 신청은 해 뒀는데 어찌 될런지.
직장이 부천이니 (아직 첫 출근도 못했지만..) 퇴근 후 바로 공항 가고, 귀국 후 바로 출근하기 딱 적당한 여유가 있겠네요.
이거 저거 다 돌아보겠다는 욕심 버리고 나노하/소실/원페 딱 요것만 챙길 생각입니다.
일정은 대충 다 짜놨고 (변수는 극장 시간표와 공석 여부) 여유있게 움직여서 가능하면 P모 딜러 어시스턴트도 좀 하고.
작년 여름 원페는, 모형도 초기 모습처럼 html 사용 홈피와 블로그를 공존시키려는 생각과 그 메인 컨텐츠로 준비중이었는데 미루다 미루다보니 여기까지 밀려버렸군요.. 당췌 요즘 스타일시트 적용한 스킨 고치는 건 적응이 안돼서리.




......
확 그냥 대충 칠해버릴라.
이거 말고 공개대상이 아닌 것 하나도 병행작업중인데, 눈 그렸다 지웠다 마스킹 했다 망쳤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눈 그리는게 이렇게 어려웠나..
천사가 그나마 쉽게 끝날 줄 알고 덤볐는데, 역시 명불허전 클레이즈-미야가와 타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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