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05 펭귄대왕 겨울원페의 시즌입니다
  2. 2010/01/05 펭귄대왕 컴백(?) 1호작 -예정- (6)
심야투어 티켓 있으면 갑니다.

일단 아직 예약 가능한 걸 찾아서 신청은 해 뒀는데 어찌 될런지.
직장이 부천이니 (아직 첫 출근도 못했지만..) 퇴근 후 바로 공항 가고, 귀국 후 바로 출근하기 딱 적당한 여유가 있겠네요.

이거 저거 다 돌아보겠다는 욕심 버리고 나노하/소실/원페 딱 요것만 챙길 생각입니다.
일정은 대충 다 짜놨고 (변수는 극장 시간표와 공석 여부) 여유있게 움직여서 가능하면 P모 딜러 어시스턴트도 좀 하고.

작년 여름 원페는, 모형도 초기 모습처럼 html 사용 홈피와 블로그를 공존시키려는 생각과 그 메인 컨텐츠로 준비중이었는데 미루다 미루다보니 여기까지 밀려버렸군요.. 당췌 요즘 스타일시트 적용한 스킨 고치는 건 적응이 안돼서리.
2010/01/05 06:06 2010/01/05 06:06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response/150

트랙백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trackback/150

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trackback/1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15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
확 그냥 대충 칠해버릴라.

이거 말고 공개대상이 아닌 것 하나도 병행작업중인데, 눈 그렸다 지웠다 마스킹 했다 망쳤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눈 그리는게 이렇게 어려웠나..

천사가 그나마 쉽게 끝날 줄 알고 덤볐는데, 역시 명불허전 클레이즈-미야가와 타케시.
2010/01/05 00:39 2010/01/05 00:3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response/149

트랙백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trackback/149

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trackback/1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149
  1. 위니아빠 2010/01/0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계는 어떤게 됐든 제경우엔 죄다 쉽지 않았는데;;;
    역시 대단하십니다;;;

    • 펭귄대왕 2010/01/07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1/4 천사 같은 경우엔 오히려 덩치가 커서 쉽더군요.
      이 키트도 발매 당시 바로 사서 갈다가 지쳐서 봉인해뒀다 다시 꺼내서 갈아보니 은근히 잘 되길래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여기저기 아직도 더 갈아야 할 부분들이 보이죠.. 일단 갈기만 끝나면야 색칠은 일사천리(..일 듯)

  2. jack 2010/01/0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클레이즈..역시...어디 안가는군요
    뒤쪽의 날개샷에서
    저도 모르게 한숨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3. 잔혹천사 2010/02/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큽니다~!!!
    근데 저는 게을러서 가조립은 대충대충 해버려서 저렇게 곱게 해놓으신걸 보면 마냥 부럽습니다. -.-;;;

    • 펭귄대왕 2010/02/05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 쉽게 끝날 줄 알았더니 지금은 날개 손질을 포기할까 생각중입니다..
      퍼티발라놓고 마냥 기다리다 수정하고 밑칠하고 또 퍼티칠하고..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