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에서 발췌한 모 저가형 파워 상품 설명 중 일부

제가 쓰다가 제트기 이륙하는 소리+메인보드 다운 현상을 일으켜서 퇴출시킨 동 모델의 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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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위치가 좀 거시기한게

이 파워, 20핀 메인보드에 쓸 때는 별 문제 없었는데 24핀 보드에 쓰니 불안정성 쩌네요.. 그나마 사용 빈도도 높지 않은 컴이었는데 1년 정도만에 내부가 이렇게 되어있고


E6300에 VGA도 메인보드 내장이고 오버 안했고, 웬디700G 하드랑 삼성 DVD-CDRW 하나. 딱 요거.
교훈. 파워는 좋은 거 써야 한다.
위 사진 속의 상품은 QSTAR M350S mATX규격 파워입니다. 다나와 최저가 1만2천원 선.
제가 구입한 건, 정확한 기록이 남아있진 않지만 본체 구성한 시점으로 역산하건데 1년 이내이며, 상품 자체는 2008년 1월 생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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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141예전에 P3쓰던시절 한번 크게 당한 후로는 파워는 항상 좋은걸 쓰고 있습니다만....
좋은걸 쓰다보니 별 문제가 없어서
구지이렇게 좋은걸 쓸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80+ 인증으로 가면 소비전력 절감 효과도 있다니, 파워 가격만큼 벌충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는 지금 쓰는 PC가 시소닉인데...
왠지 컬러가 삐까뻔쩍하지는 않지만... 4년째
무리 없이 잘 쓰고있는것 보면....
시소닉이면, 좋은 물건이네요.
가장 눈에 안 띄는 부분이지만 중요한 부분이 파워죠. 저도 이전에 한 번 데인 이후로 파워는 좋은 걸 쓰고 있습니다.
어디서 들리는 말로는 100W 당 1만원이 못 되는 건 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아, 그리고 타간은 아무리 좋다고 선전해도 절대 쓰지 말랍니다. 싸구려 파워를 프리미엄으로 포장해서 파는 거라나)
그동안은 CPU도 메인보드도 서민맞춤만 하느라 뒤늦게 파워에 신경쓰게 된 탓에 정보가 모자라네요.
다나와에서 평판 괜찮은 걸로 구입했더니 모처의 벤치에서 전류가 미친듯이 날뛰는 현상을 보여주기도 했고..
이럴 때 괜히 브랜드네임이 구축된게 아니구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