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테마파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다이바 유리카모메선 텔레콤센터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하루 전에 미리 찍은 사진.

이번 올빼미여행 패키지에 나이트 입욕권 옵션이 있길래 선택해뒀습니다.
보통 원페가 끝나면 지친 육체를 이끌고 뭘 해야할지 몰라 적당히 아키바를 헤매다가 간단한 저녁을 먹고 일찌감치 공항에 가서 국제난민 놀이하는게 보통이었으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트 입욕권을 끊으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땀에 젖은 육신을 씻고 피로를 풀고 귀국 전까지 시간 죽이면서 쉬기에는 딱이라고 생각했죠.

more..

2009/08/04 14:26 2009/08/04 14:26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response/75

트랙백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trackback/75

트랙백 RSS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trackback/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75
  1. jack 2009/08/0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온천 야간투어 TV에서 본적있어요
    가보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부럽습니다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 펭귄대왕 2009/08/05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지인보다는 외국인 관광객용이라는 느낌이에요. 만족스럽게 좋은 곳이냐 하면 갸우뚱 하는 부분은 있지만 (뭐 하나 하려고만 하면 다 돈이다보니..) 귀국 전 휴식용으로는 딱 좋긴 했습니다.
      하지만 두어번 가면 금방 질릴 것 같아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