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7 현재 인천공항입니다. 엠북의 무선랜 수신성능이 약한 편이긴 하지만 무선랜 신호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만큼은 잡히네요.
그사이에 접속할 곳아 없어 실시간 갱신(?)이 의미 없었습니다. ^_^
도착하자마자 오다이바로 향해서 건담부터 보고 유리카모메 노선 싹 훓고 몇 군데 내려서 산책도 하고 전시관도 들어가 봤습니다.
아키하바라에서 점심. 최소한의 물건만 사고 신오오쿠보로.
25일 오후 4시. 민박집에 짐 풀었습니다.
몇 년 전 아픈 기억으로 점철된 민박을 했던 곳 근처인데 그때와는 비교가 안되게 시설이나 환경이 괜찮습니다.
다인실이라도 2층침대로 개별칸 쓰고 조명이나 TV도 따로 있어서 흡사..
..어 이거 이전에 묵어본 캡슐텔...
이렇게 무선 인터넷도 제공되어서 엠북으로 포스팅도 할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거기는 인터넷 된다고 해서 낑낑 노트북 가져갔더니 안되어서 졸지에 3kg짜리 잉여가..
지금은 간단한 근황보고만 하고 제대로 된 이야기는 돌아가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엠북 덕분에 여기서도 틈틈이 정리하고는 있네요
에바 파 보고 왔습니다. 후덜덜한 일본 극장관람료.. (1800엔)
그동안 네타를 열심히 피해다닌 보람을 가득 느꼈습니다.
-------------
이제 슬슬 원페행사장으로 출발합니다.
지옥의 마쿠하리멧세로.
-------------
모든 일정을 끝내고 인천공항입니다. 집에 갈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멧세에서는 무선 ap가 꽤 잡혔습니다만 모두 보안이 걸려있더군요. 이후 마땅한 인터넷 스폿을 못찾고 공항에서 와이브로 쓰고 있습니다.
원페는 지옥과 천국의 공존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건담. 마지막으로 온천.
다녀왔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66이것이 실시간 액티브 블로그~!
..라고 하기에는 제약이 많았지만요 ^_^;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위트 부스 사진 못 찍어서 죄송합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