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매지컬 블리츠
.....내 돈. 내 돈..
이제 텐히로나오토씨도 토니씨와 함께 작품복 없는 작가 반열에 올려도 되겠어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기대가 너무 과도했나?
오오 소문대로 재밌군요.. 라고 생각은 했는데, 서너번 다시 보면 그렇게까지 센세이션을 일으킬만한 작품인가는 약간 갸웃.
사오리라는 캐릭터는 나중에 여러가지로 의외의 방향으로 써먹을만도 한데..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4)
상상력이 즐거운 메르헨 SF 계속 중.
이번에는 문명의 흥망성쇠의 단축판을 보여줬습니다.
학생회의 일존
처음 몇 페이지 넘겼을 때는 난생 처음 해 본 에로게에 격하게 감동받은 고딩이 갈겨 쓴 게임소설 정도의 느낌
다 보고 난 소감은.
이거 좋군요. 기대 이상이라 만족감은 내 여동생이...보다 상회.
소설이라기 보단 차라리 만담집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지만, 기본적으로는 포맷의 한계를 스스로 잘 알고, 그 이상을 하려고 애쓰지 않기 때문에 아주 적절하게 즐길 수 있는 글이 되어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은 굉장히 좋아하지만, 컬러 일러스트와 흑백 일러스트의 갭은 여러모로 아쉽. 일러스트가 삽입되는 타이밍도 썩 좋은 편은 아니네요.
아으. 윈도우 날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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