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블로그 형태가 편한지라 이런 형식으로 정착하게 됐습니다 ^_^
보다 폭넓은 외산 단말기 도입에 적극 동의합니다. 물론 기능 삭제 없이요.
모바일 게임 업계의 숙원(?)중 하나인 멀티채널 사운드만 해도 이미 일본 폰은 4년 전에 제대로 구현해 냈더군요. 그것도 동일 칩을 쓴 국산 폰은 api 버그로 멀티채널을 사용할 수 없었고 현재까지도 그냥 손 놓아버린..
미디어 오늘의 떡밥(?)기사 하나 때문에 졸지에 와이파이가 무안단물이 되었습니다.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ap 스팟은 제한이 크고 반드시 무료인 것도 아닌데요.
해외 통신사가 들어온다고 그렇게 쉽게 ap망을 깔 수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만, 국내 이통사가 ap망 확장하기를 기대하는 것도 무리긴 하네요. 그나마 KT가 조금 가능성이 있을지..
의견 감사합니다
아이폰 쓰고는 있는데... 지금 국내의 이상할 정도의 인기는 저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이쁘장하고 앱스토어가 장점이긴 한데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지금은 오랫동안 나온다~ 안나온다~ 하는 의도치 않은 떡밥 마케팅 효과 덕분에 절정에 이르른 느낌입니다. 막상 나와보면 팍 수그러들 듯...
얼마 전 KTF쪽에서 출장 오신 분과 대화중에 확실히 수익 분배 문제가 걸림돌 중 하나라고는 말 하더군요. (이야말로 카더라 통신)
지금 아이폰 못 들어온다고 블라블라하는 분들 가운데 정작 아이폰 출시되면 지를 분이 얼마나 될지 회의적입니다.
전파인증 받았다는 소식이 뜨니 바로 나오는 반응 중 하나가 '3GS 아니라서 안써' 더군요.
혹여 3GS가 나오기라도 한다면 그 다음엔 요금제 더러워서 안써 그러겠구나 싶었습니다 ^_^;
수익분배 문제는 KTF 내부에서는 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니만큼 그쯤 되면 디테일한 숫자의 차이 빼면 그게 원인은 맞는 모양입니다. 돌려말하면, 죽쒀서 애플 주고싶은 이통사는 없다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48저는 지금 사용하고있는 애니콜 V910으로도 만족하고 있는지라,
딱히 쓰고싶은 생각이 없네요.
핸드폰은 적당한 칼라, 문자메시지, 전화 기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죠.
고기능화되어가는 이면에서 '전화 문자 이외에 필요없는 기능 뺀 저렴한 단말기'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여전하니까요. 말씀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
애플 제품군에 별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으로선 아이폰을 두고 일부 사람들이 열광하는 걸 보고 있자면 좀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 뭐, 어느 바닥이나 비슷하겠지만요.
말씀하신 '이통사의 욕심~' 운운하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는데 솔직히 들고 나오는 근거라는 게 영 아닌지라 수긍하기가 힘들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은 됐으니까 직각, 직선 디자인에 엣지가 살아있는 일제 폴더 휴대폰들이나 들어와줬으면 합니다. :-)
NOT DiGITAL
아무래도 블로그 형태가 편한지라 이런 형식으로 정착하게 됐습니다 ^_^
보다 폭넓은 외산 단말기 도입에 적극 동의합니다. 물론 기능 삭제 없이요.
모바일 게임 업계의 숙원(?)중 하나인 멀티채널 사운드만 해도 이미 일본 폰은 4년 전에 제대로 구현해 냈더군요. 그것도 동일 칩을 쓴 국산 폰은 api 버그로 멀티채널을 사용할 수 없었고 현재까지도 그냥 손 놓아버린..
몇년 전인가 친구가 일본 휴대폰을 쓰면서 멀티 채널 사운드 된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직도 한국에선 실현되지 않은 건가요. OTL
NOT DiGITAL
하드웨어 쪽에서는 준비되어 있는데 api가 지원을 안해주더군요..
위피 기본 api로도 멀티채널 제어가 불가하고.
제공 api를 쓰지 않고 자체 사운드포맷을 활용해서 멀티채널을 구사하는 게임이 몇 있긴 했습니다만 사운드 멀티채널에 신경쓰느니 그래픽 리소스를 더 넣는게 현실적인 선택이었죠..
아이폰이 나오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제 생각에 기존 통신사들에 의해 아이폰이 발매되면 비싼 폰 이상의 의미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한국 내에서 WiFi 지원하려는 의지를 보인 회사는 한 곳도 없었지요.
제일 좋은 방법은 MS나 구글 같은 해외 기업이 ZUNE이나 구글폰으로 들어와서 서비스를 하는 거라고 봅니다.
WiFi를 들이 밀면서 국내 통신사들과 경쟁하게 될테니... 지금보다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미디어 오늘의 떡밥(?)기사 하나 때문에 졸지에 와이파이가 무안단물이 되었습니다.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ap 스팟은 제한이 크고 반드시 무료인 것도 아닌데요.
해외 통신사가 들어온다고 그렇게 쉽게 ap망을 깔 수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만, 국내 이통사가 ap망 확장하기를 기대하는 것도 무리긴 하네요. 그나마 KT가 조금 가능성이 있을지..
의견 감사합니다
아이폰 쓰고는 있는데... 지금 국내의 이상할 정도의 인기는 저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이쁘장하고 앱스토어가 장점이긴 한데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지금은 오랫동안 나온다~ 안나온다~ 하는 의도치 않은 떡밥 마케팅 효과 덕분에 절정에 이르른 느낌입니다. 막상 나와보면 팍 수그러들 듯...
얼마 전 KTF쪽에서 출장 오신 분과 대화중에 확실히 수익 분배 문제가 걸림돌 중 하나라고는 말 하더군요. (이야말로 카더라 통신)
지금 아이폰 못 들어온다고 블라블라하는 분들 가운데 정작 아이폰 출시되면 지를 분이 얼마나 될지 회의적입니다.
전파인증 받았다는 소식이 뜨니 바로 나오는 반응 중 하나가 '3GS 아니라서 안써' 더군요.
혹여 3GS가 나오기라도 한다면 그 다음엔 요금제 더러워서 안써 그러겠구나 싶었습니다 ^_^;
수익분배 문제는 KTF 내부에서는 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니만큼 그쯤 되면 디테일한 숫자의 차이 빼면 그게 원인은 맞는 모양입니다. 돌려말하면, 죽쒀서 애플 주고싶은 이통사는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