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광택 조절과, 스트라이커 유닛에 데칼링이 남았습니다.
색칠이 끝난 부품을 너무 굴리고 있자니 슬슬 벗겨진다던가 더러워진다던가 할 조짐이 보여서 우선적으로 끝난 부분들만 모아서 완성.

크기를 생각하면 저 정도는 해 줘도 괜찮다 싶긴 하지만.

간만에 제작과정도 디테일하게 찍었으니 조만간 정리해서 제작기로 올리려고 합니다.

총기 쪽은 의외로 잔손이 많이 갔네요. 벨트는 마스킹테이프와 알루미늄판으로 만들었는데 제법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스트라이커 유닛의 채색은, 건프라 채색과 비슷한 기분으로 진행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작례보다도 마음에 들게, 제법 원작과 큰 괴리감 없는 느낌으로 나온 것 같아 좋습니다.
조만간 제작기를 정리하고, 이것과 함께 세워두기 위해 이전에 진행하던 SD 사냐도 마무리해서 새롭게 사진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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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316줄무늬가 참으로 탐스럽습니다...하악하악(응?)
포돌이 아저씨, 여기요!
저건 바지라서 괜찮습니다. 하악하악
lghtwave//시선이 위험합니다! (ㅎㅇㅎㅇ)
귀엽고도 위험한 아가씨로군요
'바지'라는 설정을 듣고 얼마나 놀랐던가...
제작기 기대합니다~ ^^*
제작기는 주말 중에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