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이모
니코동 매드보다 못한 미완성 느낌마저 드는 OP을 4화까지 달고 있는데다 원작이랑 비교해보면 강약약중강약을 완전히 잘못 짚은 발각색. 무진장 애매한 음악. 성우 연기도 논란 대상.
작화만 빼면 총체적 난국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평이라니!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저런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재밌다'.
중학생 듀엣이 불렀다는 OP곡도 예상보다 괜찮은데, 아무래도 중학생 목소리로는 안 들린다..
MM
애니플러스에서 해주는 김에 보고 있는데, 과도한 머리카락 하이라이트만 빼면 작화도 마음에 들고 TV버프 덕분에 제법 재밌게 볼 수 있다. 전혀 기억에 남지 않는 OP/ED 등 음악은 전체적으로 시망.
신만세
OP은 이번 시즌에 본 것 중에서는 제일 맘에 드는 노래.
더 잘 만들 수 있는데 이거밖에 안되느냐.라는 점에서 오레이모와 비슷하지만, 스토리 라인이 컨텐츠의 핵을 끌고 사소한 패러디를 고명으로 즐기는 오레이모와 달리, 요소 요소 산재한 네타 그 자체가 포인트인 원작의 특성 상 그걸 살리지 못하는 애니판의 재미는 평이한 수준.
어디 딱히 못 만들었다고 하기도 어려워서 더더욱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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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225그래도 마을...과 팬티....를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먼산)
보는 건 포스팅에 적은 것 뿐이지만 그외에도 퀄리티 평균이 꽤나 상향된듯 합니다..
그래마을과 다리밑이야기
그리고 별운전사...^^''
하나씩 챙겨보니 편하고 좋아요
20분밖에 안들고
샤프트와 본즈..어쩐지 제작사 취향으로 보시는 건가 싶은 기분입니다. 본즈의 SF라고 하니 별운전사도 꽤 관심은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