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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야마씨 키트 중고 나온거 좀 더 사올걸 그랬습니다.. 다른 건 없을까..해서 망설인 결과 건진건 저거 하나. 그래도 저 아스카는 상당히 높은 순위의 입수 희망품이었으니..

패드장은 이것. 지난 겨울에 나온 것의 재판입니다. 비교적 널럴하게 입수.
신작들은 프라즈마법력모형의 조디악17세, 아마나쯔야의 사텐 루이코, Echo의 유니 알쟈노, 어그레시브의 팻숀타입 토모미, 카인드오브매직의 우메모노가타리(어읔 그러고보니 여기 사진 안 찍었다..).

그외에 잡스럽게 Mr.HOBBY컬러 밀키 파스텔 시리즈와 BOME씨 감수의 미소녀 피겨 프렛슈 세트. 스프레이부스 연장관. 잼프로젝트 신보 맥시마이즈 등등.


....그저 환율 생각하면 슬플 따름입니다... RG 건담도 사올 걸 그랬다 싶기도 하고.
2010/07/27 02:21 2010/07/2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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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 DiGITAL 2010/07/27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키 파스텔 시리즈는 왠지 모르게 그냥 사고 싶어지더군요.(...)

    다만 제가 캐릭터 모형을 거의 안 만든다는 것과 요즘 도료 주력을 바예호 아크릴 쪽으로 돌리고 있어서 그냥 사진만 보고 있지요. ^^;

    NOT DiGITAL

  2. kiyo 2010/07/2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드장은 옥션에서 웃돈주고 샀는데 왠지 억울해지는군요.
    RG는 동네 요도바시에서 1800엔 할인판매할 때 구하지 못 해 역시 억울하군요.
    뭔가 하소연이 되버려 죄송합니다.

    • 펭귄대왕 2010/07/2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애매하죠.. 재판이 나올까? 나오면 살 수 있을까? 지금 안 사면 더 오르지 않을까? 등등..

      저도 라디오회관에서 RG 2100엔.. 살까? 하다가 요도바시에서 1800엔이란 말에 솔깃해서 그래 원페 끝나고 요도바시 가야지 그랬다가 품절크리에 땅을 쳤습니다..
      그나마 2100엔에라도 사왔으면 괜찮았을텐데..

  3. DAIN 2010/07/28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세형이 사키를 산다는 게 왠지... ^_^

  4. jack 2010/07/30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한번이라도 좋으니 가보고 싶습니다...
    중고장터 구매나
    국내에 잘 안들어오는 귀여운 동물 레진킷이라든가
    마이너한 작품의 캐릭터...
    아마추어부스 구경이 가고싶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모리모리 사오셨네요
    스베스베 일본에도 없나요?
    통 구할데가 없더라구요..ㅜㅠ

    • 펭귄대왕 2010/07/30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베스베는 큰 깡통에 든 것 밖에 못 찾아서 포기했습니다..

      일단 한 번 가기 시작하면 아무렇지도 않게 서울에서 부산, 부산에서 서울 갔다 오는 기분으로 다니게 되더군요. 다음번에라도 한 번 가 보시면 어떨까요.

      아무리 인터넷에 다 올라오는 시대라고 해도 직접 가서 보고 모티베이션을 얻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니..

  5. Rinn 2010/07/30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보메씨의 피부색 세트, 사용 설명서 대로 쓰시면 정말 강합니다.(칠할땐 몰라도 예전에 만들어 놓은것과 비교하면 정말 뜨악합니다.) 대신 사진 촬영시에는 건강미인을 만들어 줍니다.

    • 펭귄대왕 2010/07/30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대되네요. 저도 언제부턴가 피부색을 좀 채도 높게 만들어 쓰는데, 실물로 볼 때는 채도가 높은 쪽이 존재감이 느껴져서 좋지만 사진으로 찍기는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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