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드장은 이것. 지난 겨울에 나온 것의 재판입니다. 비교적 널럴하게 입수.
신작들은 프라즈마법력모형의 조디악17세, 아마나쯔야의 사텐 루이코, Echo의 유니 알쟈노, 어그레시브의 팻숀타입 토모미, 카인드오브매직의 우메모노가타리(어읔 그러고보니 여기 사진 안 찍었다..).
그외에 잡스럽게 Mr.HOBBY컬러 밀키 파스텔 시리즈와 BOME씨 감수의 미소녀 피겨 프렛슈 세트. 스프레이부스 연장관. 잼프로젝트 신보 맥시마이즈 등등.
....그저 환율 생각하면 슬플 따름입니다... RG 건담도 사올 걸 그랬다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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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211밀키 파스텔 시리즈는 왠지 모르게 그냥 사고 싶어지더군요.(...)
다만 제가 캐릭터 모형을 거의 안 만든다는 것과 요즘 도료 주력을 바예호 아크릴 쪽으로 돌리고 있어서 그냥 사진만 보고 있지요. ^^;
NOT DiGITAL
일단은 저 패키지가 사람을 혹하게 하는 마력(?)이 있지요.. ^_^
패드장은 옥션에서 웃돈주고 샀는데 왠지 억울해지는군요.
RG는 동네 요도바시에서 1800엔 할인판매할 때 구하지 못 해 역시 억울하군요.
뭔가 하소연이 되버려 죄송합니다.
그거 애매하죠.. 재판이 나올까? 나오면 살 수 있을까? 지금 안 사면 더 오르지 않을까? 등등..
저도 라디오회관에서 RG 2100엔.. 살까? 하다가 요도바시에서 1800엔이란 말에 솔깃해서 그래 원페 끝나고 요도바시 가야지 그랬다가 품절크리에 땅을 쳤습니다..
그나마 2100엔에라도 사왔으면 괜찮았을텐데..
창세형이 사키를 산다는 게 왠지... ^_^
왜, 나 사키 좋아함. 애니도 코믹도.
아아 한번이라도 좋으니 가보고 싶습니다...
중고장터 구매나
국내에 잘 안들어오는 귀여운 동물 레진킷이라든가
마이너한 작품의 캐릭터...
아마추어부스 구경이 가고싶어요
정말 부럽습니다!
모리모리 사오셨네요
스베스베 일본에도 없나요?
통 구할데가 없더라구요..ㅜㅠ
스베스베는 큰 깡통에 든 것 밖에 못 찾아서 포기했습니다..
일단 한 번 가기 시작하면 아무렇지도 않게 서울에서 부산, 부산에서 서울 갔다 오는 기분으로 다니게 되더군요. 다음번에라도 한 번 가 보시면 어떨까요.
아무리 인터넷에 다 올라오는 시대라고 해도 직접 가서 보고 모티베이션을 얻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니..
저 보메씨의 피부색 세트, 사용 설명서 대로 쓰시면 정말 강합니다.(칠할땐 몰라도 예전에 만들어 놓은것과 비교하면 정말 뜨악합니다.) 대신 사진 촬영시에는 건강미인을 만들어 줍니다.
기대되네요. 저도 언제부턴가 피부색을 좀 채도 높게 만들어 쓰는데, 실물로 볼 때는 채도가 높은 쪽이 존재감이 느껴져서 좋지만 사진으로 찍기는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