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플레이가 매우 눈에 띄지만 캐릭터 본체의 조형력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우시오와 토라. 부조 조형은 그다지 인기는 없지만 그 자체로 일러스트같은 조형과 채색이 멋집니다.
여전한 조형력을 보여주는 T's System.
그런데 오후 1시 이후에도 매진된 작품이 하나도 없는 진풍경입니다만..
레이무가 아주 맘에 들어서 사려고 했더니만 이쪽도 PVC완성품이라 포기..
뭐 T's는 클레이즈&치비즈를 경영하고 있는 사실상의 업체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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