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말 까지만 해도 지속적으로 서서히 떨어지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길래 한동안 신경 안 쓰고 있다가 슬슬 환전해야지 해서 봤더니..
이 뭐... 어느새 거의 100엔 1300원이 다 되어 있다니 식겁했습니다.
게다가 지난주에 1270원인가 했는데 일주일만에 기준환율 20원 이상 오르다니. 단기적으로 급등하는 추세가 장난이 아닌데..
환전하려면 다음 주에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 되면 얼마나 되어 있을지 겁나는군요. 지금도 백만원으로 8만엔이 안되는데.
극장판 애니 한 편 보려면 표값이 2만원이 넘네. 으어..
환율이 이래서야 돈 들고 가도 무서워서 못 쓰겠군요.. 이번엔 오오에도 온천도 포기. 예의 난민놀이나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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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가능한한 진행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