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바르고, 갈고, 닦고, 말리고, 밑칠하고
......
확 그냥 대충 칠해버릴라.
이거 말고 공개대상이 아닌 것 하나도 병행작업중인데, 눈 그렸다 지웠다 마스킹 했다 망쳤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눈 그리는게 이렇게 어려웠나..
천사가 그나마 쉽게 끝날 줄 알고 덤볐는데, 역시 명불허전 클레이즈-미야가와 타케시.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trackback/1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천사계는 어떤게 됐든 제경우엔 죄다 쉽지 않았는데;;;
역시 대단하십니다;;;
1/4 천사 같은 경우엔 오히려 덩치가 커서 쉽더군요.
이 키트도 발매 당시 바로 사서 갈다가 지쳐서 봉인해뒀다 다시 꺼내서 갈아보니 은근히 잘 되길래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여기저기 아직도 더 갈아야 할 부분들이 보이죠.. 일단 갈기만 끝나면야 색칠은 일사천리(..일 듯)
아아... 클레이즈..역시...어디 안가는군요
뒤쪽의 날개샷에서
저도 모르게 한숨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포기하면 편합니..
날개는 원래 지저분(?)하다고 자기 최면을 거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_^;;
기대가 큽니다~!!!
근데 저는 게을러서 가조립은 대충대충 해버려서 저렇게 곱게 해놓으신걸 보면 마냥 부럽습니다. -.-;;;
벌써 한 달이 지났는데.. 쉽게 끝날 줄 알았더니 지금은 날개 손질을 포기할까 생각중입니다..
퍼티발라놓고 마냥 기다리다 수정하고 밑칠하고 또 퍼티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