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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10분만에 쌓이기 시작해서 슬슬 두께가 두터워져가는데요.

이제 몸 컨디션이 좀 돌아와서 내일은 모티브 센터 가 봐야 할텐데 저러면 차 못 가져가는데.. 3kg 노트북에 어댑터까지 들고 가야 하는데..

뭐 하나 쉽게 되는게 없군요. ^_^;
2009/12/27 14:50 2009/12/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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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river 2009/12/28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divinebuster.com/upload/morning_1.jpg

    바로 며칠 전 (지난 일요일 아침) 저희 집 앞 모습입니다 (...)

    차를 발굴해 내느라 고생을 좀 했네요 =_=a

    참고로 말씀드리면 가운데 움푹 패인 길 같은 곳은 중간에 한번 파내서 그렇고, 실제로 주변은 전부 다 평지입니다.

    • 펭귄대왕 2009/12/28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저야 집에서 노는 처지라 일정 정도 마음대로 조절하면 되지만, 출퇴근해야 하는 분들은 정말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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