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메이드가이 10권
이 만화는 딱 적당히 즐길 수 있는 정도로 파렴치해서 좋습니다. (그 기준이야 사람마다 제각각일테지만..)
그나저나 주장님, 자연파였구나.. 어쩐지 기모노보단 모피코트가 어울릴 것 같은 느낌.
건슬링거 걸 11권
작품에 황혼이 드리우는게 보입니다. 나쁜 의미가 아니라 대단원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이..
이게 일본만화라는 걸 감안하면, 2과 몰살 엔딩이 나올 것 같아서 불안한데요.
문라이트마일 12권
공화국 테러리스트 이래로 작품이 우주개척물에서 스릴러물로 완전히 성격이 바뀌었군요..
일본인과 구분이 안 가는 외관에, 판쩌3를 들고 있다면, 설마 한국군?
사키 6권
.....이거 번역이 왜 이러죠. 서현아씨면 실력파 아니신가?
요즘 맡으신 신만세에서도 오역/비문이 있더니 사키 6권도 대사들이 영 이상한데요. 5권까지는 멀쩡했기 때문에 더욱 의아함이..
어제 서점갔다왔더니 치키타구구 6권이 나와버렸네....
그동안은 책 사면 퇴근길에 잠실교보에서 바로드림 서비스로 직수령했는데, 이젠 차몰고 출퇴근하니 거기 들렀다 가는 기름값이 더 들겠더군요. 그냥 택배비 내고 배송수령하는게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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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www.modelisland.pe.kr/blog/rss/comment/115다른건 모르겠고 건슬링거는 안제리카(맞나?)가
등장하지 않게된 다음부터 무거워 진 것 같습니다.
요즘 연재분은 조금 퍼즐이 복잡해진 것 같은 느낌이예요.
사실 소재 자체가 무거운 것이기도 했으니, 필연일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