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091027n00437
"KBO에서 연락이 왔는데 우승보너스가 과도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뜻을 전해왔다"
"그런 돈이 있으면 야구발전기금 형식으로 쓰는 게 어떻겠냐는 것이었다"
"KBO가 우려하는 것은 우승보너스가 해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경우 '거품론'이 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거품은 개뿔이, 돈이 굴러다닐게 보이니까 떡고물 달라고 손 내미는 거구만.
우승배당액 돈자루 입구 틀어쥐고 있다 이거지?
8개 구단이 부서져라 뛰어서 사상 최대의 프로야구 흥행 대박을 이뤄낼 때까지 KBO 대체 한게 뭐가 있냐. 마구마구 아니면 스폰도 없이 시즌 진행할 뻔 한데다가, 중계권 싸움때도 뒷짐지고 방관만 하다시피 했으면서. (그렇게 판 뒤집은 장본인 스브스는 발중계로 시즌 내내 가루가 원자분해 되도록 까였고)
주차번호판이 쓸데없이 비싸길래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집에 들어가서 OHP랑 프라판에 올려서 마무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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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넷 비숍이라니 뭘 아시는군요! (...야)
NOT DiGITAL
그것이..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느낌에 어울리는게 리네짱뿐이라서요..
다른 캐릭터들 그림은 '꼽냐? 전화해라' 분위기... 특히 맨 처음에 넣어봤던게 페리느 끄로스뗄망..